병원에서는 복잡한 문장보다 짧고 분명한 표현이 더 도움이 됩니다.
완벽한 영어보다 “핵심을 전달하는 한 문장”을 목표로 하세요.

이 글에서 다루는 것

  • 접수할 때 쓰는 기본 표현
  • 증상 설명 문장
  • 다시 물어볼 때 쓰는 표현

1) 접수할 때

  • “I have an appointment.”
  • “I need help in Korean, please.”
  • “Can you speak slowly, please?”

2) 증상 설명할 때

  • “My chest hurts.”
  • “I feel dizzy.”
  • “I have pain here.”

짧게 말한 뒤, 손가락으로 부위를 가리키면 전달이 더 쉬워집니다.

3) 이해가 어려울 때

  • “Can you repeat that, please?”
  • “Can you write it down?”
  • “Please explain in simple words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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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천할 다음 한 가지

오늘 문장 3개만 메모해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.
필요할 때 바로 보여주거나 읽을 수 있습니다.

본 글은 일반적인 생활 정보 안내입니다.